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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들...

아 짠내가 흐른다 잠깐만...후
안녕 예쁜 꽃님이들 나는 됴자기야... 이번에 백현이 뮤지컬 하자나.. 대박대박 이러고 있는데 내 생일날 처음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생선으로 뮤지컬 보여주면 안되냐고 조를라고 하는데... 아 상상했어.. 좀 좋은 석에 앉아서 앞에서 보다가 백현이랑 눈 마주치고 막 좋아하다가 며칠 후에 공방 뛰다가 엑소 중독 1위! 해서 막 애들 앵콜 무대하다가 백현이 씹덕터지는 걸 보고 있다가 또 눈마주쳐서 백현이가 오? 이러면서 기억해주고 웃어주는 상상하느라 공부못함... 진심 나레기... 김칫국은 무슨 배추 숨도 안 죽인거 뜯어먹는 소리한다.. 아 짠내나 흙흙 진짜 뮤지컬 보고 싶다.. 그니까 내말은 경수 카트랑 드라마 흥하고! 루하니 수상한그녀 중국판 흥하고! 백현이 뮤지컬 흥하고! 엑소 중독 흥하고! 엑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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