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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웅녀들 사랑해

민석이 좋아하면서 활동하기 편한곳이
마땅치않아서(폰이 구려서 ㅁㄷㄴ하기가 힘들고ㅜㅜ) 슈밍톡에 오게 됐는데
솔직히 처음엔 평균연령도 어린것같고ㅋㅋ
기존의 판춘문예나 톡 이미지때문에
못미덥기도 하고 공개익명커뮤라
어그로의 위험이 도사려서 늘 불안했거든
근데 어느새 슈밍톡 가이드도 만들고
라디오 불판도 달리고 사담들도 서로 귀기울여
주는 모습 보니까 뭔가 작은 공동체가
성장해가는 모습에 뿌듯함을 감출 수가 없다
향기로운 꽃에 나비도 날아오지만 벌도 꼬이듯
민석이 ㅇㄱㄹ도 많이 꼬이는데
예전엔 외로운적도 있었거든
괜히 억울하고 나 혼자 팬질하는 것 같고ㅋㅋ
근데 웅녀들이랑 함께 하고부터는
든든하고 외롭지 않고 정말 즐거워
그리고 얼굴도 모르는 오천여명의 웅녀들을
사랑하고 고맙게 만들어준, 이 작은 인연을
만들어준 김민석이란 고마운 사람이
더욱 소중해짐!
웅녀들이랑 오래오래오래x326 민석이
응원하고 사랑하고 싶다♥
멋지고 따뜻하고 힘이 되는 팬이 되자!
민석이 미소가 우리에게 힘이 되는 것처럼!
ㅎㅎ
긴 글 다 읽을 웅녀있나 모르겠는데
오글거리지만 그냥 뭔가 벅차서ㅋㅋ
좋아하는 사람을 이쁘게 지키고싶은
웅녀들 마음이 너무 이뻐서 주절거려봤어!
글은 문제되면 즉삭하고, 아님 좀 있다
지울게! 부끄러워서ㅋㅋ

앗뇽~

+댓글들이 좋아서 안지워야징 헤




추천수2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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