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이라는 타이틀을 떼고 신인 연기자 권보아로 거듭나고 싶다는 보아
요즘 이런 저런 극에 자주 등장하고 있더니... 정말 연기자 전향하려고 했었던 거였음
주연으로 찍은 영화도 개봉하고 드라마 출연 소식도 속속 들려오면서
신문사 인터뷰도 진짜 많이 했던데
기사사진들 보니까 가수 이미지 벗고 연기자 이미지 얻으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ㅎㅎ
이제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한 보아는 볼 수 없을 것 같은데
요즘 미는 이 검은 웨이브 머리 잘 어울려
'여배우 분위기' 하면 딱 떠오르는 그런 이미지를 추구하는 것 같음ㅎㅎ
이쁘긴 이쁘네
남자배우들이랑 케미 좋은 배우라는 소리 듣고 싶다는 보아
앞으로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해
기대해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