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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순천에서 가난하게 살았던 건 아님

부모가 지원해줘서 예술학교 가려고 서울 올라왔다고 라디오에서 말했고
형편 어려웠던 건 아니고 걍 살만했다 정도.
할아버지가 병원장이고 친척이 순천학교에서 일한다는 건 후기에 그렇게 나와있어서
직접 봤다는 후기가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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