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일 됐습니다..
남자가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구요.
저는 너무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근데 이미 헤어진 사이.
보지도 못하고 소식조차 접할 수 없는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보고싶어 미칠거같습니다...
오늘도 엉엉 울어야 우울한 마음이 좀 풀릴까 해서
울기도 했네요...
여러 지인들은 저보고 힘내라고 먼저 연락도 많이 오곤했습니다. 그래도 극복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약인거 물론 맞겠지만
다시 돌아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그치만 제가 그 사람 성격을 알기에ㅠㅠㅠㅠ
지금이 저를 위한 반성의 시간이라 생각하고
한달 기다려볼까해요.. 그 안에도 연락이 없으면 마지막으로 내가 모든 걸 다 바쳐서 사랑한 사람 이렇게 놓치는거
후회하지않게 반성한 모습과 바뀐 모습을 보여줘서 다시 한번 잡아보려합니다....
그래도 아니라고 말하면 깨끗히 포기하려구요. 될수있을진모르겠지만요..^^
많이 반성하고 있고 제 잘못으로 헤어진거니 힘이 드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