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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산임시분향소에 갔다왔는데 내가 거기 서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미안하더라....요즘힘든일 많아서
살기싫다 이런생각많이했던 내가 너무 한심하더라구..
애들아 언니.누나가 너희몫까지 열심히살게
다음생에는 너희를 보호해주는곳에서 태어났으면
좋겠다 미안하구 미안해..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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