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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나오늘 인스피릿을 봤다능..

내가 여기서 이런말해두될지 몰라..☞☜ 내가 회사를 다녀.. 새로들어온 이모가 있는데 그이모가 가지고 다니는 텀블러,양말,핸드폰에 붙어있는 전자차단스티커,핸드폰배경화면 모두 인피니트인거야.. 물어볼려다가 말았는데 오늘 그이모가 내옆자리에 앉았어 그이모가 짐이 대게 많아서 들어주는데 어쩌다 인스피릿이세요?물어보게 되었찌.. 딸이랑 같이 팬인데 콘서트도 갔었다고 하더라구.. 너는 누구 좋아하나고 물어서 블락비요 라고 했더니 걔네들 재밌다고 하더라고 아들이 랩잘하는 가수좋아하는데 그중에서 지코를 제일 좋아한데 랩도 잘하고 가사도 잘쓰고 실력이 좋다고 하더라고 스피드태운동생아니냐? 그러더라 그리고는 블락비 베리굿했을때 팬싸갈려구 앨범사서 응모할려고 했는데 옆에 남편있어서 못샀다고 하더라고 그리고는 나중에 팬싸하면 같이가자고 하시고는 내리셨어 짧은 시간이였지만 너무 좋았어ㅠ 그이모랑 많이 친해졌다고 해야하냥? 다른 가수의 팬이지만 팬의 압장으로 봤을때 공감가는 게 많았어! 근데 이글 여기서 써두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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