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백현이랑 성격 비슷한 애가 깝치면서 놀리고
도경수 성격 같은 애가 필통 떨어뜨리고 별 깝을 다 떨면
도경수같은 성격 애가 남들은 다 웃는데
정색하면서 한 번도 안 웃으면서
'야 주워.'
하면 그 변백현같은 성격 애가 웃으면서 필통 주워 주면서
슬슬 웃으며 눈치 보면서 또 한마디씩 장난침
다른 애들은
경수같은 애한테
'야 진짜 한 번도 안 웃어 정색 짱이다'
하면서 경수같은 애 신기하게 보며 웃어도 끝까지 안 웃음...ㅋ
근데 또 그 경수 같은 애는 자기 즐거울 때는 엄청 해맑게 놀아ㅋㅋ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선을 넘기면 그런 듯
근데 그 변백현 성격 같은 애도 평소엔 깝돌이에 해맑고 인정도 많아서
사람들이 되게 좋아하는데
자기 한 번 화나면 완전 무섭게 변함..ㅋㅋ
고집 있음
둘 노는 거 보면 귀여움..
변백현과 도경수를 닮진 않았지만.. 얼굴도 둘 다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