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왔어. 어제 저녁에..근데 진짜 그 앞에 기다리면서 울컥울컥하는거 참고 들어갔는데국화꽃 냄새 확- 맡고 애들사진 보니까.. 눈물이 주륵주륵 떨어지더라..놀랐던게 진도에서 엄청 많은 분들이 오시더라고.그거보고 멀리서도 저렇게 오시는데 가지말까했던 내가 한심하더라가까이살거나 시간되면 꼭 방문해.애들아..ㅎㅎ안산살아서 그런지 한 두다리 건너면 안좋은 소식이라서 괜히 또 마음이 가라앉네.. 다들 오늘엓톡에서 싸우지말고 좋은 분위기 이어갔으면 좋겠다! 인사가 늦었다! 굿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