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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만 존중하고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19살입니다. 저는 대학생이고요...
제가 대학을 준비할때는 대학준비와함께 그렇게 뜨겁게 연애하지는 못했지만 매일매일 연락하면서 연애했습니다. 바쁠때는 집을 나갈때, 들어갈때, 무슨일 있을때 짧게나마 전해주었고 톡했습니다.
올해 제 여자친구가 대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도 경험했기에 엄청 바쁜거 알고있습니다. 
근데 연락이 하루에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톡하나도 없습니다. 한마디도 없습니다. 
원래 애교가 없고 사랑한다 말 잘 안해주는 여자친구지만 서로를 엄청 믿습니다. 
바람피고 어디가서 다른남자랑 있을 여자 아닙니다. 오랜기간 만나며 단 한번도 다툰적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연애할때도 가끔 와 정말 차갑다 애교없다라고 생각하는데 입시시즌이되니 
톡하나, 잘지낸다는말, 사랑한다는말, 전화한통 없습니다. 
여자친구 바쁜데 방해하고싶지않고 걸림돌이 되고싶지 않습니다. 먼 미래 더 행복한 우리 모습을 보면서 여자친구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1년, 존중해주고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지치고 저만 혼자 사랑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기적으로 저만 생각하고 제 입장에서만 찡찡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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