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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사나이의 자존심

제가 친구한테 비틀즈코드에서 정국이 박지윤을 등에 업고 체력테스트하는 영상을 보여줬는데 같이 많이 웃었어요ㅋㅋ

일단 애가 맨땅에 머리 부딪히는거 보고 진짜 아팠겠다고 안쓰럽데요ㅋㅋ 그러니까 이 상황을 대비해서 밑에 뭔가 푹신한거라도 깔아놓지 그랬냐고 하고...
그리고 정국이 보고 되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애가 밝아보여서 좋고 해보겠다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저도 진짜... 정국 보면서 안쓰러웠는데 진짜 멋있었고
제가 이 생각 들었거든요..
박지윤이 키도 좀 크고 나이가 30대니까 몸무게가 좀 나갈거 아니에요..
그니까 좀 가벼운 사람을 업고 했으면 어땠을까...
정국 몸무게의 2/3 이하인 사람이면 좋았을듯
여고생 쯤 되는 사람 중에서 몸무게 40kg이 채 안되는 애들도 꽤 있는데ㅠㅠ
정국이가 제 몸무게의 절반도 안되는 꼬마아이를 업고 했으면 거뜬히 잘할 수 있었을것 같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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