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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사랑 엄친아 이야기

6살때부터 지금까지 알고 지내는사이야
부모님들끼리도 아직도 친하셔
내가 여고 다니는데
그 얘 집앞이 여고라서 가끔 등하교 할때 마주쳐

여기서 잠깐!
내가 고1때 고백했었는데 ㅠ 나 까였었음

암튼 최근에 야자 끝나고 교문 나서는데
걔가 집가는 길이었나봐
딱 눈이 마주친거야

어?안녕
둘다 동시에 이랬는데

난 갈라고 했는데
먼저 말걸더라고...ㅎㅎ

집가는길이냐
원래 이시간에 집가냐
걸어가냐
등등

이렇게 짧은대화를 하고...
ㅃㅃ 했지만

그냥 좋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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