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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심심해서 써보는건데...

그냥 공부도 안되고 그래서 끄적여 보는거..

 

나혼자 설렌걸수도 있으니 기대 하지마세요들..ㅠㅠㅠㅠ

 

 

 

 

그냥 내가 평소에 아는오빠였는데 학교앞 문구점 이모아들이있었음

 

 

옛날부터 알긴알았는데 뭔가 둘다 알긴알면서도

 

 

인사도안하고 걍 말도안하고 투명인간 처럼? 지냈었음

 

 

그러다가 내가 금요일에 시험마치고 1시에 문구점을감

 

이모!저왔어욯ㅎㅎ

 

 

이러고 딱 그오빠가 있는거 평소부터 잘생겼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날 스냅백 뒤로쓰고 뭔가 더 멋있었음

 

 

근데 내한테 ㅇㅇ야 안녕?ㅎㅎ 이러는거

 

 

 

겁나 당황타서 ㅇ, 안녕 오빠.. 이랬는데 이뻐졌네하고 웃어막ㅋㅋㅋㅋㅋ

 

 

그러고 문구점에 방같은데가 있는데 거기서 공부하고있었음

 

 

(이모가 내랑 친해서 그런데 막 내줌ㅇㅇ)

 

 

그러다가 수학모르는문제가 나왔는데 그오빠가 와서

 

 

 

 

 

 

 

줘바 내가 갈켜줄께 이러면서 손잡고 문제 같이 풀어줌

 

 

 

나진짜 어색돋고 어...뭐지뭦? 이럼서 뻥쪄있었는데

 

 

다풀고나서 알겠지? 이러고 걍 머리흐트리고

 

 

모르면 내한테 물어라ㅎㅎ 하고가는데 뿅감... 

 

 

 

 

아니 그냥 그랬다는거...

 

뭔가 그날 계속 그오빠 생각밖에 안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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