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친구관계 때문에 회의감 드는애들.. 없어?나 요즘 '인생에서 진실한 친구 한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이다' 이 말을 너무 뼈저리게 느낀다?그냥 서로 다들 살기 바빠지니까(참고로 23살이야..)만나기도 힘들고 나름 진짜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랑은.. 뭔가 점점 안맞는거같고 나는 성숙하고 있는데(지극히 내 생각) 그 친구는 그냥 아직도 애같은 말만 하고 애같은..생각만하고... 아 암튼,나 나름 정말 인간관계 좋다고 생각했어.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장은 정말 많은사람들로 붐비겠구나 싶었는데,요즘은 정말 아닌거같어...ㅎㅎ오늘도 친구가 약속 파토내고 나 그냥 혼자서 압구정 구경이나 갔다왔어내가 성격이 변한건가 아니면 그냥 다들 자기자신 챙기기 바빠서 그런건가? 에휴 괜히 새벽에 혼자 감성폭발해서ㅠㅠ이런데 글 올리면 좀나아질까 싶어서..읽어줘서 고마워~!!에휴 내일도 혼자 오늘 못먹은 몽슈슈 도지마롤이나 먹으러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