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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무서운건

부모님 돌아가시는거.. 이런 말 하는것도 그렇지만 인간은 언젠간 죽게 되어있으니깐..
엄마든 아빠든 그렇게 되는 날 난 어떻게 해야하나 싶을꺼같아.. 거기다 난 외동딸이라서..
친구도 친구지만 사실 죽을때까지 옆에 있어주는건 가족이라던데 새벽이라 그런가 언젠간 그런날이 올꺼라는걸 생각해보니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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