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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으로써 엑소한테 하고싶은 말은

내가 나중에 나이가 더 들어서
아줌마가 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그렇게되서 더이상 팬을 안하게 될지라도

나에게 엑소라는 사람들보다
더 소중한 더 사랑하는 사람이 늘더라도

나에게 추억을 만들어준,
내 어린시절을 더 즐겁게 해준

그런 엑소에게 고맙다고 그리고 세월이 지나도
각자 갈 길 알아서 흩어지는 날이 온다해도
꼭 응원 할꺼고 지금만큼은 아닐지어도
계속 좋아할꺼라고
위아원이니까

그렇게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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