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백도 sin완결이

 

쏟아지던 눈 위에서 우리는 울었다. 어느 순간부터 꽂혀있지 않던 이어폰으로부터 여전히 흘러나오던 노래를 알아채지도 못한 채로.


그저 악몽 같던 기억들
서로를 품고 때론 서로를 달래가며 우린
시간을 뱉다 다시
운명에 속아 다시
멀리 돌아와 결국 똑같이 여기

 

 

 

이렇게 끝나고 밑에 작가말 있는거 이게 완결일걸?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