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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를 보면 가슴이 아파" 위안부 문제에 대한 아베의 생각

언더테이커 |2014.04.27 18:16
조회 1,107 |추천 0

 

 

아베 일본 총리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지독한 인권침해'로 규정하며 해결 필요성을 강조한데 대해 "필설로 다하기 어려운 심정일 위안부들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프다 도와주지 못한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아베총리는 이에 대해서는 일본도 할 말이 있다고 생각한다 전쟁은 그만큼 비극적인 것이라며 전쟁방지를 다짐했다.

한편 아베 총리는 일본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20세기는 여성을 비롯한 많은 사람의 인권이 침해된 세기였다 세계의 대부분이 그런것 이라 강조하며 "인권침해가 없는 21세기를 만들기 위해 일본도 큰 공헌을 하고 싶다 기회를 달라고 말하는 등 일본의 군대보유가 평화유지목적임을 집중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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