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노래추천글에 댓글달기엔
뭔가 길어질까봐'-'
그 디오가 추천했다고한 노래중에
when I was your man이 있길래
뭐 나도 누굴 만나본적은 있으니까
어 이노래들을 제일 먼저 써봐야지
어떤 노래냐면 드라마 여름향기O.S.T중에 있는건데
거의 다 아는지도 모르겠네>.<
서진영씨의 '어쩌면'이랑 '두번째 사랑'
그리고 이건 성시경씨 타이틀곡은 아마도 아니었던거 같아서
어 아는사람도 있을수도 있고
'팝콘"
네?팝콘보다는 나쵸라고요?'-'a(또 이런다>.<;)
음 뭔가 가사는 다 적기엔 엄청나게 길어질까봐;
그리고 김동률씨랑 이소은씨가 듀엣하신곡인데
이곡은 진짜 거의 다 알거같은데
'기적'
뭔가 운명적인 그런 느낌이 드는 노래라서
그리고 그나마 이노래가 가장 최근노래려나
그래서 진짜 많이 알거같지만
김종국씨의 '이 사람이다'
원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몇곡들 더 써볼생각이었었는데
그냥 가사를 찬찬히 보다보니
결국 너무 다들 알거같은 곡 위주로 써버렸나
음 노래들 공통점으로는
뭔가 운명적인 느낌이드는 그런곡들인듯
아래 노래 추천조건에 맞추다보니
어쩌면 추천노래라기보다
그냥 제가 생각하는 가사가 예쁜노래들이될수도 있겠네요^-^a
음 추천노래가 줄었으니 그냥 가사도
<어쩌면>
나 어쩌면 좋아요
자꾸 당신 생각이 나네요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
내 맘을 나도 모르겠어요
내가 왜 이러나요
자꾸 당신이 보고 싶네요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내 맘이 자꾸 흔들리네요
왜 이제서야 내게 왔나요
너무나 그대를 기다렸는데
이제 숨기지 않을래요
가슴이 시키는대로 언제까지
그대를 사랑해요
이젠 걱정말아요
이렇게 내가 곁에 있잖아요
나도 믿기지 않을만큼
너무나 그댈 원하니까요
왜 이제서야 내게 왔나요
너무나 그대를 기다렸는데
이제 숨기지 않을래요
가슴이 시키는대로 언제까지
이런게 사랑이였군요
바로 이게 사랑이였었군요
괜찮아요 걱정말아요
내가 당신을 지켜줄께요
이제 난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이렇게 당신곁에서 언제까지 숨쉬고 있을께요
<두번째 사랑>
It's lie 믿을 수 없었죠
긴 한숨 속에도 마음은 떨리죠
Don't try 돌아서지 마요
난 알아 본 거죠 날 닮은 그댈
난 사랑 앞에 두려워 해왔죠
지난 사연들이 가슴에 남아
그대 영혼도 지쳐 자꾸 망설이나요
아픈 기억이라도 나누고 싶은데
그 곁에 내가 다가서도 괜찮을까요
기다려도 될까요 그대도 날 느끼게
하늘이 슬픈 날 위해 그댈 보낸 것 같아
내게 남은 사랑을 주라고
Don't cry 왜 뒤돌아봐요
그 마음 열어요 다 이해 한거죠
Tonight 손모아 빌께요
흔들리지 마요 나처럼 그댈
우린 똑같은 바본지 몰라요
오래 혼자서만 견뎌왔으니
사랑은 계절처럼 다시 돌아오네요
이제 그대 곁에서 감싸고 싶은데
그 곁에 내가 다가서도 괜찮을까요
기다려도 될까요 그대도 날 느끼게
하늘이 슬픈 날 위해 그댈 보낸 것 같아
내게 남은 사랑을 주라고
날 다시 한번 살게 하는 사랑이겠죠
두 번 아프지 않게 부디 지키고 싶죠
운명이란 믿음 채로 머물러도 될까요
그대만은 이렇게 영원히
<팝콘>
잠이 오질 않아 널 생각하는지
너의 생각 때문에 잠들 수 없는 건지
창 틈에 새어 드는 달빛을 타고
그대의 꿈속으로 찾아갈 수 있을까
너무나 아파서 오려 낸 가슴이
어느샌가 다시 이렇게 뛰고 있죠
그대 웃음은 내 가슴속에 별빛이 되고
자꾸만 팝콘처럼 튀어올라
웃음이 손짓이 표정이 내게로 와 All right
내게 주문을 걸고 있죠 깨우지 말아줘요
머릿속을 맴도는 두 가지 생각
그대 웃는 모습과 웃음을 준 내 모습
어떻게 자연스런 약속을 할까
어떻게 우연처럼 그댈 다시 만날까
너무나 아파서 멈춰 둔 가슴이
어느샌가 다시 이렇게 뛰고 있죠
그대 웃음은 내 가슴 속에 별빛이 되고
자꾸만 팝콘처럼 튀어올라
웃음이 손짓이 표정이 내게로 와 All right
내게 주문을 걸고 있죠 깨우지 말아줘요
내가 감춰둔 기도를 모아 펼쳐 보이면
온 세상 그대 향기로 차겠죠
하늘도 바람도 꽃들도 내 맘처럼
그대 향기에 취하겠죠 한번더 웃어줘요
내게로 와요 깨우지 말아줘요
<기적>
나 그대의 눈을 바라보면
이 모든게 꿈인 것 같아요
이 세상 많은 사람중에 어쩌면 우리 둘이었는지
기적이었는지도 몰라요
그대의 품에 안길때면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그대를 알기 전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죽어 있었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 왔는지
우린 너무 가까이 있었는데
서로 사랑해야 할 시간도 너무 모자라요
나를 믿어요 (믿을께요)
세상 끝까지 함께 할께요
그 얼마나 나를 찾았나요
(헤매였나요)
나의 기도를 들었나요
(내 기도에 귀기울였나요)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단 한번 스쳐 지나갈 때
한눈에 서로 알아볼 수 있게 되길 이렇게
<이 사람이다>
첫눈에 반한다는 소설 같은 이야기
요즘 누가 믿나요
운명이란 없다고 나 역시 믿어왔죠
그댈 만나기 전까진
답답한 하루였죠 그날도 어디론가
바쁘게 걷고 있었는데
수 많은 사람들을 스치듯 흘러가다
그댈 마주치고 시간이 멈췄죠
이 사람이다 이제야 찾아온 사랑이다
그냥 느낌으로 알아 말도 안되지만
이 순간을 위해 살아온 것 같아
이 사람이다 다시는 못 찾을 사랑이다
인형처럼 서 있는 그 사람들 중에
숨소리가 들리고 심장이 뛰는 바로 이 사람이다
처음 본 사람인데 오래된 사이처럼
느껴질 때가 있죠
기억나진 않지만 알고 있었던 사람
나와 너무도 닮아있는 사람
이 사람이다 이제야 찾아온 사랑이다
그냥 느낌으로 알아 말도 안되지만
이 순간을 위해 살아온 것 같아
이 사람이다 다시는 못 찾을 사랑이다
인형처럼 서 있는 그 사람들 중에
숨소리가 들리고 심장이 뛰는 바로 이 사람이다
지금껏 이런 간절한 맘 가져본 적 없었는데
살아오면서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원해본적 없었는데
이 사람이다 이제야 찾아온 사랑이다
그냥 느낌으로 알아 말도 안되지만
이 순간을 위해 살아온 것 같아
이 사람이다 다시는 못 찾을 사랑이다
인형처럼 서있는 그 사람들 중에
숨소리가 들리고 심장이 뛰고 있는
홀로 환하게 빛나고 있는 바로 이 사람이다
+)와,글수정해보는거 첨인데
난 요지가 밑에쪽 글처럼 가사예쁜노래추천이었으니까
내가쓴말은 비중없을줄알고
근데 막상 쓰고보니
너무 다들 알거같은 노래인거같아서
거기에 나름 되게 연연했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