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받은여자입니다
일주일매달렸고
헤어진지는 한달됐어요
남자가 열흘만에연락와서 지난주에 봤는데 이별에있어서는 여전히 단호했어요. 순간 여자있나싶더라구요 한순간에 돌아선 케이스라..술좋아하거든요.술자리 땜에 거짓말에 싸우다 일이커졌어요
3주만에 보고 집으로와서 그냥..다시연락안할테니 발뻗고자라고.. 사귀는동안 너무힘든일많아서 나 우리 사귄거후회한다 톡보내고 잊으려고 그렇게했는데 먼저통보한사람은 저런말들어도 홀가분하겠죠? 자긴 좋았다고 좋은사람만나기바란다고답오더군요..저 그러고나서 일주일지나 폰번호도 바꿨어요..
상대가 제번호를 계속 저장해놨는지 친추떠서 계속보게되니 너무힘들어서요ㅠ
저렇게 까지 얘기들었으면 거기다 전 번호까지바꿨음 이남자 연락안오겠죠?그사람 페북잘안하지만 페북친구도 제가끊었구요 이제 정말보내주는게맞죠ㅠㅠ 맘이 계속 롤러코스터가 되서..너무아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