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바경험담 입니다
다들음슴체가 편하시죠^^? 음슴체ㄱㄱ싱
작년 12월 카페알바면접을갓슴
그동안 알바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쿨하게 바루 일나오라는
승낙을하심ㅋ-ㅋ
담날 기대를품고 카페입성!!!
남자아르방이잇엇고 사장이잇엇음
남자아르방 본인보다 많이어렷음ㅠㅠ20살
본인23살...
살갑게인사도나누고
특히 사장님이 느므느므조앗음ㅜㅜ
다른알바경험 통틀어 젤조앗을정도였슴;;;;
손님이없을땐 앉아서편하게 잇을수도잇게해주심
손님이 테이블에 잇어도 앉아잇을수잇게함!!개쩜!!!
참고로본인 카페아르바는 서빙이아닌
카페베x 임 그래서계산과동시에 앉앗음!!!!!
사장님도 어색하지않게 함께 담소를 즐길줄아는
그런싸장님ㅠㅠ천사 지금도생각남
그렇게 행복한아르바에 생활이 시작되려는것도
잠시였음
여자아르바가옴
이뇬이 관두고내가 일하는거였으나
인수인계로 인해 일주정도 이냔을 봐야햇음
처음에 인사도 잘함 나랑동갑임
근대어느센가 이년이 자연스레 내말을무시함
예를들면 꽤오래일햇기땜에
이년과다른아르바는 친한상태임
지들끼리아는 대화로 우선 시작함
자연스레 난 그상황에껴들수가없어 경청을함
경청중에 맞장구 동시 아그럼 ○○햇냐는질문을
던지는대 무시하는그런 느낌^^
기분탓이려니햇음
거기 판매대가 길잖슴??
자연스레 이제 날등지구 아르바총3명이서
웃고떠듬
보통은 사장님이불편한대
사장님 없는날이면 그냥 나는 왕따신세였음
자연스레 다른 알바와도서먻
기분두 항상다운
그년은 머가그리좋은지 매일웃고 일에지장될정도로
떠듬
그리고 알려주는것도 밉상 제대로도아니고
한번알려준 그만은걸 못햇다고
그것도못하냐고 비아냥됨ㅡㅡ
하루일한날 이엿음
보통 빙수시키면 이것저것 들어가는것과 종류도엄청남
넣는순서까지 미칠노릇임
그런대 그년이 사장이 분명 수습기간이 잇고
그땐수습알바비로나감 그렇기에 1~3일은
계산만보구 숙달되라명하심
근대 그뇬이 2일째되든날
빙수를시키는거임;;;;
지가머라도 되는냥 말임
그래서 한번 레시피보구 만들어보자햇음
근대 왜이렇게 느리냐며 지가한다며
날밀처 팥이담긴 용기를
떨군거임ㅎㅎㅎㅎㅎ아 시ㅂㅏ이년이 햇음순간
어쩌지하는동안 다른알바군이옴ㅎㅎ
그알바년이 팥업엇다고 내가 햇다고 그러는게 아니겟음?????????????^^?????
그래서 난 이런부당한걸 따지는 뇨자임
내가업은게아니고 밀처서 업엇다니까
왜내가 빙수만드냐고ㅈ되려지랄함ㅎㅎㅎ아
졸지에 빙수만드려고 나대다 사고친년됨
집에가서 더는 빡처서 사장한테 전화해서
오늘잇던일과 그년에 태도등을 말함
그랫더니 이제곳관두니서운해서 투정을부리는거라는둥
이제관두니 참으라는둥함ㅎㅎ
관두지말라고 말리심ㅜㅜ맘약한나는
그래서 참고 담날일갓는대
그년은그렇다처도
다른아르바까지 날무시 말할대마다정색하고
그년이오면 자연스레 지들끼리공간만들어서
이젠 등을지구 지들끼리숙덕거림
그년이 이간질이든 머든한낌새였음
갑자기아르바들이 내게 정색하며 말하게할만큼
잘못한게업는대 저러는걸보니ㅎㅎ
8시간이지옥갓앗음
계속 무시하며 지들끼리웃고 숙덕대고
난저만치잇고 쓱보더니 또숙덕댐
그리고 나 들리라고 그년이 아조카띠껍다
짜증난다 이렇게간간히 크게말함;;
이게따돌림이구나 느낌ㅠㅠㅠㅠ
엄마고보구팟음
그알바년이가도 다른알바들이 지들만에공간형성으로
접근도못하게하는 느낌풍김
그냘 가게나와서 집가는 내내 움
그런적처음
일주일버티다가 도저히 사람 잇을곳이안되
사장님께정중히말씀드리고
관둿음 사장님은 일주일 알바비도챙겨주심ㅜㅜ
이제이거어찌 끝내지
항상 알바하면 느끼지만 샹년 하나 잇고업ㅈ구가.
분위기 다 망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