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그녀마음을 몰라서
한 발 더 가까이
그대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
언제나 흔들림 없이 그대를
견고하게 지켜주고 싶다.
이런시를 보냈더만
이육사의 청포도가 답가를 왔네요~~
싫다는건지 좋다는건지>>
제가 요즘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그녀마음을 몰라서
한 발 더 가까이
그대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
언제나 흔들림 없이 그대를
견고하게 지켜주고 싶다.
이런시를 보냈더만
이육사의 청포도가 답가를 왔네요~~
싫다는건지 좋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