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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나만큼억울한애는없을껄

나어그저께 언년이 나한테 찾아오더니 니엄마걸.레지?이러는거임 그래서 우선은참음 그리고 또한마디 하는말이 니아빠가 니애미팬다며 이거듣고 조카빡돌아서 머리잡고 바닥으로 조카침 ㅅㅂ 근데내가 한번 정신이 빡돌면 주위안보이는스타일이라서 계속발로차고그랬는데 시발 하필그때 교감와서 걸리고 징계 먹고 시쟐 결국 교내봉사 조카패드립치는새끼 조카빡치네 우리엄마는 평범한회사원이고 아빠는 음식점하시는데 조카어이없어서는 시발 그년 평생못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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