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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팬싸 후기중에서

누가 올렸던건데


어떤 애가 진짜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마스크 쓰고 갔는데 레이가 막 웃으면서 한명 한명 보고 얘기하다 자기 차례가 왔나봐 막‥마스크 쓰고 말하니까 레이가 갸우뚱하더니 여자애가 분명 다 들릴정도로 얘기했는데


"잘 안들려요 네?"

이러면서 귀 내미는거 알지? 할수없이 마스크 벗고


이름 말하니까 레이가



"와! 이제 잘들려요~" 이러면서 웃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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