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 후반 흔한 백수임
내가 자주가는 몇몇커뮤니티사이트 카페들이있는데
신경을 거슬리게하는 광고글들이 자주올라오곤함..
모두 똑같이 그것도 아주 지능적으로 낚시질…ㅅㅂ
직접 본사로 전화를해서 광고글좀 그만올리라고도 했음
매x퀸:감사합니다~ 매x퀸 입니다~ 나: 저기요 xx까페 광고글좀 그만올려주세요 매x퀸: 죄송합니다 고객님. 광고대행사에서 관리하는데 어쩌구저쩌구 죄송합니다. 대략 이런내용.
딱 이런 반응 이었음 그리고.. 내가 말한 까페에만 글이안올라올뿐.. 다른까페들은 그대로올라옴
이글들이 전부 광고글임. 읽다보면 결국은 해당 사이트로 이동...
난진짜 대뇌에 전두염까지 흥분이 치달으면서...
몇번을 보고 낚인것도억울하다못해
망할 쇼핑몰품명까지 외울정도
계속 그 브랜드 관련 글을 내 눈에 보일때마다..
파괴본능이 커져갔다. 어떻게 맞대응 하지? 하면서 계속 벼르고 있던 찰나에 또 카페에 광고질을 한다. 광고질인지 회원이 올린지는 모르겠다. 무슨 이벤트를 한댄다.
역 사물함에 물건 넣고 먼저 찾아가는 사람이 가지는 보물찾기 이벤트
이미 그 브랜드는 나한테있어 최악이기 때문에
X소리로 듣고 흘림..
그리고 또 일주일 정도? 평화로웠나 싶었는데
또 그 똑같은 이벤트 글 걍 부들부들 트라우마.... 이번엔 무슨무슨 역에다가 지X을 해놨는지 봤다.
미리 공개된 역이 있는데 마침 바로 근처..
순간 이거다 라고 생각. 죠낸ㅅㅂ이거다.
그 중 한 개 역에서 미리 대기탔다.
페북에서 사물함 번호, 비밀번호 확인하고
개시글 올라오자마자 1분만에 찾아내서 바로 입수.
한번에 공개됐으면 작정하고 근처 다 털어버리려고 했는데
순차적으로 하나씩 임의로 공개해서 좀 아쉬웠지만..
나중에 공개된걸 보니 내가 집은게 개중에 가장 비싼놈인것 같았다
요놈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 내가 이놈들에게 멋진 이벤트 선사해줄생각이였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으로 빡침을 당하길 원했기에~~~~~~~~~~ 내가 준비한 이벤트는 바로 가방 화염식..
쓱싹쓱싹….가방자르는데 손아파 죽을뻔 ㅡ.ㅡ;;; 그리고 라이타로 불지질라고하는데 뜨거워서 손디었음 ㅡ.ㅡ;;;;;;;;;;;;;;;;;;;; 라이타기름 가져와서 들이 붙고 뽜이야~~~~~~~~~~~ 시전~~~~~~~~~ 사실 이거 내가 예전에 올릴까말까하다가 안올린건데
최근에 다시 광고도배질 하길래 엿먹어보라고 올린다 이걸그대로 매x퀸 홈피리뷰에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커뮤니티 불법 광고쟁이들아 이 글 보면서 반성해라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늬들도 제대로 걸리면 인생 실전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