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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기도 장거리연애...

쁘쁘 |2014.04.29 13:53
조회 1,194 |추천 1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많이보는거 같기도 하고 해서 정확한 나이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대초반이구요. 그누나를안지 2년이 되었고 사귄지는 이제 100일이 다되갑니다. 보는거는 거의 일주일마다 한번 두번씩 제가 갑니다. 장거리가아닐정도로 제가많이 찾아갑니다. 제가 옛날부터 여자친구 한테 반한이유는 남자친구가아니면 선긋는모습.. 정말멋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제가 좀있으면 군대갈 시기이고.. 한데 너무걱정이됩니다.. 여자친구가 학교 친구들모임에서 술을마시고 혼자 집에오면서 전화할때마다 이럴때마다 너무 미안합니다. 놓아주긴진짜싫고요 제가많이사랑하니깐요 .. 얼마전에 커플링도 했습니다...! 같이골라서요 전 이여자친구와 결혼까지 하고싶습니다 정말.. 한번씩 미래얘기를 할때마다 정말행복하거든요 이여자와살면 정말행복하고 잘살겠다는그런 생각이 확들어요.. 빨리장거리연애도 끈내고 가까이살고싶어요 ㅠ 그냥 너무보고싶은마음에 이렇게 두서없이 글써서죄송합니다.... 어떻게 얼마나더해야 더잘할수있을까요? 저는 그래도.. 여자친구행복하게 해주기위해 엄청나게노력합니다 또다른노력이있을까요? 장거리연애할때 팁좀 많이많이알려주세요ㅠ
정말 기다려주면 저 군대갔다와서.. 바로자퇴하고 경기도쪽학교로 다시 수능을쳐서 갈생각입니다 원레..부터 윗쪽으로 가고싶었지만 집을나가고싶어한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어떻게 반박할 말이없어서 지방 대학교를다니기는하는데 이젠정말 수도권쪽대학을다녀야할 이유도생겼고 수도권쪽학교를다녀야 수도권쪽에 취업하기 쉽다고 생각하고요.. 이야기가 옆으로 샛네요 죄송합니다.. 어쨋든.. 어떻게 해야 더욱 많은 추억을쌓으며 장거리연애 극복하고 결혼까지할수있을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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