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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매니저 약올리는법

톡언니들.. |2014.04.29 20:35
조회 348 |추천 0

안녕하세여 ㅈ ㅓ는 미용실에서 일하고있는 여잔데여 제가 살다살다 이런질문하게 될줄 몰랐네.. 

 

일단 제가 장난끼가 많습니다! 철도 덜 들었구요ㅋㅋㅋㅋㅋㅋ

 

저희 매장이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다들 예민한거알지만

 

유독 저만 괴롭히는 매니저란년이있어요ㅋ 시.발.. 망할 년..

 

다들 장난치고 똑같이 웃고하는데  기분나쁘게  항상 제 겨드랑이를 꼬집어요; 저만 보면 정색하고

 

나이 어리다고 스트레스 나한테푸는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은 음료수 마실때

 

전 물마셔요! 근데 물먹고 체할정도로 별 염병을 다떠네여 오늘은 손님 손마사지해드릴라고 가져

 

가서 쫌 장난ㄴ쳣는데 그거갓고 점장님앞에서 다 일러바치고 줫나 야무진년 잘생긴오빠앞에서는

 

그저 헤벌레레하고 처음엔 만두사주면서 착하더니 역시사람은 알고봐야된다고.. 

 

진짜제발 부탁인데여 판보시는언니오빠들... 매니져 엿맥이고싶어요..제발 나름 진지하니까 쫌 알려주세여 제바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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