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ㅈ ㅓ는 미용실에서 일하고있는 여잔데여 제가 살다살다 이런질문하게 될줄 몰랐네..
일단 제가 장난끼가 많습니다! 철도 덜 들었구요ㅋㅋㅋㅋㅋㅋ
저희 매장이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다들 예민한거알지만
유독 저만 괴롭히는 매니저란년이있어요ㅋ 시.발.. 망할 년..
다들 장난치고 똑같이 웃고하는데 기분나쁘게 항상 제 겨드랑이를 꼬집어요; 저만 보면 정색하고
나이 어리다고 스트레스 나한테푸는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은 음료수 마실때
전 물마셔요! 근데 물먹고 체할정도로 별 염병을 다떠네여 오늘은 손님 손마사지해드릴라고 가져
가서 쫌 장난ㄴ쳣는데 그거갓고 점장님앞에서 다 일러바치고 줫나 야무진년 잘생긴오빠앞에서는
그저 헤벌레레하고 처음엔 만두사주면서 착하더니 역시사람은 알고봐야된다고..
진짜제발 부탁인데여 판보시는언니오빠들... 매니져 엿맥이고싶어요..제발 나름 진지하니까 쫌 알려주세여 제바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