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6개월 만나고 권태기와 함께 이별을 당했습니다
전 석달을 매달리고 울고불고 무릎까지 꿇었습니다.
아주매몰차더군요.감정이 없다.더이상이러면 차단하겠다.날 완전 벌레보듯 취급했습니다. 그래도 넘 사랑햇는지 알겟다고 차단은하지말라고 나의 자존감은 완전 바닥이였습니다.그러고 한달동안 잊으려고 연락안했습니다.자기도힘들다햇으니 시간을줘야겠다싶어서 한달동안 매달리지않고 조용히 지냈 습니다.그러고 한달뒤 우연히 전남친을 만낫는데 ..옆에 여친이 생겼더군요..하늘이 무너지는기분과 배신감 에 감정들이 혼란스러웠어요.그날 난리가났습니다.여자가잇엇던거냐 그래서 날 버린거냐 했더니 절대 아니랍니다
선을 봤고 만난지 한달됏다는겁니다..
근데 여자가 전남친 스탈이 전혀 아니였습니다.
더화가나고 짜증이 나고 상처가더컸어요..
그뒤로 울고불고 더매달리고 일부로 괴롭혓습니다.
이놈은 연락을 다받아주더군요. 이주뒤
전 한달 해외에 잇엇습니다. 해외에서도 연락을 했엇고 또받아주더군요..전남친은 맘정리하고 오라는말과 내옆에 아무도없어도 너한테 절대 안간다..대못을 또 저가슴에 박더군요..그리고 연락을안햇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썸남자도만났어요..
다른남자가 생기니 전남친 정리가 빨리 더 잘되던라구요..그러고 한국왔는데 전남친 귀국하는날 잘도착했냐고 연락이 첨으로 오더군요..
나도 정리가 다됐고 편해서그런지 안부정도만 얘기햇고 그뒤로 3일동안 계속연락오더군요.
여친은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헐!
난 썸타는 남자있다고.하니깐 잘해보라고 하면서
자꾸 이런저런걸 묻더라구요..그러고
오늘 저만나러 왔어요..다시 돌아가고싶다고 너만한여자없다고 정말미안하다고하더군요.지금답 안해줘도 되고 천천히 답해달라고 하더군요.
반년을 매달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사람이엿는데
기쁘지가않아요..짜증이났어요..
이제와서 뭐하는 행동인지..
좋을줄알았는데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유럽성당은 기도빨 잘받네요^^
전남친 내가당한만큼 너도 당하게해주고
돌아와서 내가 뻥차게해주세요라고햇는데
정말 한국오자마자 이루어졌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