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판에 올린 적 있는데 자랑하고 싶어서 또 올림ㅋㅋㅋㅋㅋ
청담동 맥날에서 봄 나 혼자 쳐묵하는데 누가 들어오는데 후광이 막 번쩍하는겨보통 연옌이면 구석에서 먹을법도 한데 중앙에서 당당하게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시켰는지 못 보고 세트였고 혼자 폰 보면서 도도하게 감튀를 집어 먹음밤이라서 사람은 많이 없었는데 시선 집중인데도 익숙한건지 신경 안쓰고 먹음그렇게 계속 먹다가 전화 받더니 황급히 나감ㅋㅋㅋㅋㅋ 남은 콜라 챙기는건 잊지 않곸ㅋㅋㅋ 앜ㅋ
난 그때 머글이라 쟤가 누구지??? 이럼서 노란머리 아이돌 이러고 무한검색ㅋㅋㅋㅋ나중에서야 세훈이라는걸 알았었지... 거기 매장안에 있던 사람들이 술렁술렁하는데 와...진짜 겁나 잘생겼엉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