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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듐 안가봤냐...니네

호러메이즈는 아무것도 아님
애들이랑 삼청동 밥먹다가 인사동 뭐 사러 갔다 다크듐 갔는데
시 발;;;

존 나 진짜 중도 포기하고 싶었음
3명 갔는데 한명 울고 한명은 무섭지만 돈아깝다고 앞서가는데 사라지고;;;
나혼자 우는애 데리고 앞서 간애 이름 부르면서" 야...야!! 같이가..!!" 주춤주춤 가는데
시 발....피범벅 욕실....욕조에 누구 누워있는데....존 나....

지나가는데 욕조에 시체 일어나서 달렸는데 영안실 도착 씹빨!!!!!!!!!!!!!!!!!!!!!!!!!!!!!
앞서간 아이 거기 쪼그리고 있더라...뭐 잘못본 애처럼....

그때 생각하면 진짜....입밖으로 절로 욕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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