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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 말로는 형용이 안될정도로.





진짜 좋다. 어느정도인지 설명못할만큼.
나라는 존재를 알지도 못할텐데 너의 행동 하나하나에
웃기도하고 때로는 울기도 해.
가끔은 너를 알게된게 너를 좋아하고 동경하고 있다는게
뿌듯하기도 하고 벅차기도 해.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보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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