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남이 유행이었던가요?
남성미 200% 충전된 핫가이들이 스크린으로 몰려오네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더티 섹시 바람둥이 장성기
'7번 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콩먹어" 딸바보 용구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온 류승룡
이번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중년 액션 '표적'으로 컴백~
'내 이름은 김삼순' '그들이 사는 세상' '시크릿 가든' 등에서
뭇여성들의 맘을 설레게 했던 현빈은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암살 위협 속에서 강인함을 보여줄 정조 역할을 맡아
'역린'으로 돌아왔네요 ㅋㅋ
그리고 마지막 컴백남은 장동건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미남이죠?
전작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는 대한민국을 설레게 만들며 톱스타의 위엄을 보여주더니
이번에는 영화 '우는 남자'에서 킬러로 변신했습니다
'아저씨' 이정범 감독님의 작품이라고 하여 많은 분들이 더 기대하고 계신데요~
6월 개봉이라고 하니 장동건의 액션 곧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2014년 봄, 여름 여심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네요
여성분들 영화관 다니시느라 바쁘실듯?
당장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