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실을 둘만 알고있을 때.
스치며 지나가다 찰나에 손을 잡고선 다시 놓으며
"강의실에서 기다려,
사람없을때 갈게"
나와 남자친구의 관계를 이간질하려는 여자.
남자친구의 반응은?
이간질녀:야 경수야
도경수:?
이간질녀:OOO 걔, 딴 남자랑 ㅁ…
도경수:지랄
(내 여자말만 믿는 도경수//)
멀리서부터 참 훈훈하다싶은 남자가 저벅저벅 걸어오는데
알고보니 애인님.
나:야…, 너 오늘 좀 잘생겼다?
박찬열:그래?
넌 늘.(예뻐)
평소 여동기들과 말을 잘 섞지않기로 유명한 그,
갑자기 그런 그가 내 앞을 지나가다 슥- 고개를 돌리며
변백현:좋은냄새 나네.
...어제 안씻었는데..?![]()
늦잠자버리는 바람에 데이트 약속에 한 시간이나 늦었다.
많이 화내겠지...?
(대문을 열고 집을 나서자)
도경수:웍─!!!!!
나:으아 깜ㅉ…!!!! 경수야……?
도경수:전화할까 고민하다가 집까지 와버렸네.
얼굴 부은것도 귀여워서 봐 준다-
두 번째 상황은 다음카페 '망나니와 고삐'에 처음 올렸던
글입니다.(그 글 작성자도 본인 맞아요!)
내용도 적고 설레지도않고... (취향이니 존중해주시죠.
)
사진이 별로 없어서 상황을 만들래야 만들수가 없어요~
사진 좀 주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