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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수들의 설레는 상황(주관주의)

EXO그랬었죠2014.04.30 20:52
조회 411추천 13

 

 

 

 

사귀는 사실을 둘만 알고있을 때.

 

 

스치며 지나가다 찰나에 손을 잡고선 다시 놓으며

 

"강의실에서 기다려,

사람없을때 갈게"

 

 

 

 

나와 남자친구의 관계를 이간질하려는 여자.

남자친구의 반응은?

 

 

이간질녀:야 경수야

도경수:?

 

 

이간질녀:OOO 걔, 딴 남자랑 ㅁ…

 

도경수:지랄

 

 

(내 여자말만 믿는 도경수//)

 

 

 

 

멀리서부터 참 훈훈하다싶은 남자가 저벅저벅 걸어오는데

알고보니 애인님.

 

 

나:야…, 너 오늘 좀 잘생겼다?

 

박찬열:그래?

 

넌 늘.(예뻐)

 

 

 

 

평소 여동기들과 말을 잘 섞지않기로 유명한 그,

갑자기 그런 그가 내 앞을 지나가다 슥- 고개를 돌리며

 

 

변백현:좋은냄새 나네.

 

 

...어제 안씻었는데..?당황

 

 

 

 

늦잠자버리는 바람에 데이트 약속에 한 시간이나 늦었다.

많이 화내겠지...?

 

 

 (대문을 열고 집을 나서자)

도경수:웍─!!!!!

 

나:으아 깜ㅉ…!!!! 경수야……?

 

도경수:전화할까 고민하다가 집까지 와버렸네.

 

얼굴 부은것도 귀여워서 봐 준다-

 

 

 

 

 

두 번째 상황은 다음카페 '망나니와 고삐'에 처음 올렸던

글입니다.(그 글 작성자도 본인 맞아요!)

 

내용도 적고 설레지도않고... (취향이니 존중해주시죠.음흉)

 

사진이 별로 없어서 상황을 만들래야 만들수가 없어요~

사진 좀 주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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