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부터 화장 좋아해서 나하고 남해주고 그랬는데 예사롭지 않단 엄마말 듣고 고딩땐 메이크업과 헤어 디자인을 한달에 천만원에 메이크업 박스 당시 오백써가면서 배워봄; 솔직히 적성?당연히 맞았고 학교는 빼도 아카데미는 안빠짐..ㄷ 어릴때부터 화장 진햇던덕에 피부는 더러웠지만 나름 만족ㅎ 지금은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나 공부 못해서 그쪽으로 재능있다고 달래면서 데려간것 같은데ㅋㅋㅋㅋ 지금은 내년부터 미국에 가서 메이크업 하고 디자인함 그런거 보면 감사함 느낌..ㅠ 열심히해서 엑소메이크업도 해주고픔ㅜㅜ응원 많이 해줘ㅎ 그리고 중 고딩들ㅠ.. 제발 부탁인데 아이라인 찍긋고 빨갛고 흐연 화장 하지마ㅜㅜ 물티슈로 싹지우고 싶어 다 쌩얼보면 쌩얼이 더 예쁘고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