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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님들come inㅋㅋ

4월말에 이런일이있을줄은 몰랐

아 진짜 깜짝놀랐다 ㅠㅠ

내가 본의아니에 이곳에서 파장을 일으킨거같아서;

오늘이 4월 마지막날이라서 그런지

어제는 내가 댓글 첫줄읽는데

갑자기 엄마가 등장해서인지(오 엄마는 나지킴이야?'-'a)

뭐 악성댓글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고정닉네임분들한테 미안했었는데

근데 또 약간은

내가 그래도 여기서 완전 많지는 않아도

난 진짜 진심으로 글썼었는데

날 그렇게 나쁘고 잔인한 여자로 본건가 조금은 속상한 마음도

오히려 오늘 조금 더 들었던거 같기도해요 ㅎㅎ

암튼 본의아니게 분위기 좀  영향갔을까봐

아침에 저런글쓰고 오그라들어서 못들어올뻔;

몇몇 고정닉네임분들한테는 고맙다고 해야할것같았고

또 이거 너무 솔직한건지 몰라도;

개인톡이 아닌곳 제목보게될때가 있는데

익명이라고 너무;

그래서 지치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타이밍은 어쩜그렇게'-'

내글에 그런댓글이 달릴줄이야;

이곳에서 완전 길지는 않아도

그래도 조금씩 내 이야기를 하게되서인지

난 사실 계속 철벽치고?내가 글을 쓸줄만 알았었는데 ㅎㅎ

그래서 이곳이 좀 편안한 공간이 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내가 좀 지쳐서

이곳에 들어오지못하게될까봐

조금은 두려웠어요^-^

모두 4월 마무리 잘하시고

5월에 exo가 활동을 하면

exo를 실제로 본적 한번도 없는 먼fan인 내글에

악성댓글을 달사람도 없겠지 뭐 아마도

음 마무리는

자상해보이는듯한 디오로 ㅋㅋ

뒷모습이지만'-'

난 이미 다 알고있어요

님들이 디오 뒷모습도 좋아하고'-'

손도 좋아하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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