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끝나고 느긋하게 샤워하면서 오랜만에 제모도 하고 몸을 깔끔하게 여성스럽게 다듬자!
라는 마음으로 겨 다리 다 정성스럽게 제모한후
제모 다 하고 씻다가... 만져지는 ㄸㄲ의 그 털;;;
가늘게 듬성듬성 조금 나있었는데
이것도 어쩐지 보기싫고 내 여성스러움을 해치는것같아서ㅋㅋㅋㅋㅋ개소리같지만 진짜 그런느낌이 들어서 눈썹칼로 밀었음
아...대참사
분명 가늘어서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걸을때마다 진짜 미칠것같음
움직일때마다 계속 신경쓰이고 나 어떡함.....이건 언제 다시 자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