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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어제 엑소 뭐 한거 없지?

나 방금 꿈꿔서 깼는데
꿈이 엄청 길었거든 꿈내용을 압축하자면
엄빠가 무슨 엑소콘서트같은 티켓을 받음.
아빠는 갔고 엄만 안갔음.
그럼 엄마티켓으로 내가 갈수 있는거잖아
근데 엄빠가 나한테 말을 안해준거임.
그래서 나는 겁나 절규하고
엄빠 원망하고 그럼...
근데 이게 진짜같은거임
나 일어났을때도 꿈이랑 현실 구분 못하고
한숨쉬고 침대 발로 빵빵 차고 그럼
ㅆㅂ 아직도 진짜같아
나 아직도 꿈꾸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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