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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힘들어요..(사담

아침부터 상쾌하게 비스트 노래들으며 머리말리고 교복입고 다준비해서 카드목걸이라고 있는데 그게 없더라구요...
체크카드인데 교통카드 기능까지 포함되있는 제 카드가 들어있는 목걸이가ㅠㅠ
없어서 엄마눈치못채게 튀어나와가지고 어제 한의원에 두고온거같아서 거기로 달려갔어요..
10분이 걸리는 그곳을 5분안에가서 찾는데 십분걸렸는데 침대아래..ㅎ...내가 뒤진곳은 탈의싫ㅎㅎㅎㅎ
그리고 다시 십오분 걸리는 그곳을 경보대회하듯이 8분에 도착...
사십오분에 버스탔는데 학교가는데 삼십븐 언덕부터 교실까지 십분.
이제 엄마의산을 넘으니 담임의산과 지각벌금 천원의 산을 넘어야되네요...
저어쩌죠...흐ㅏ너루ㅎ아으흐ㅡ르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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