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졸업예정자인데요
승무원이 되야겠다고 생각한지 이틀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랫분들 글 읽어보니 다들 경험도 많으시고 이제 공채 뜨기만을 기다리는 분들 많으시네요?
저는 정말 승무원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제 제가 무슨 준비가 필요한지,
블라우스, 헤어 메이크업, 스튜디오, 영어면접, 또 롤플레이는 뭔지 지금 혼돈 상태입니다.
승무원 면접이 이렇게 특이한 형식인지 꿈에도 몰랐어요..
전공도 완전 스튜어디스와는 거리가 멀어서 제 주변에 항공사 취직 생각하는 친구, 합격한 친구는
한명도 없구요, 왠지 갑자기 스튜어디스 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망설여져서 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그래봤자 이틀 됐지만, 아무래도 혼자 인터넷만 뒤적이는 건 진전 없을 것 같아서요.
결혼할 때 웨딩 패키지처럼 처음부터 승무원 합격까지 저를 관리하고 이끌어줄 선생님이 필요할 것 같아요. 시키시면 잘따라갈 자신은 있거든요.
광고도 환영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마음껏 과외나 학원 자랑해주세요.
제가 알아서 여기저기 비교해보고 오늘 등록 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