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어제헤어지고 참마음이아프네요혹시여자들다이런가요 부모님말에 친구들말에흔들리는여친에게 그런거흔들리지말고 잘해보자니까 전화통화로 자기는그렇게안좋아하나보다고 자기가어려서잘모르겟단말만하더니 십오분정도가말이없더니 미안하다고 그러더니 한시간이후에 문자가왔는데
오빠미안해마지막까지또하고싶은말아무말못하고 듣기만하다끝났어 앞으로살면서이런사랑 이런관심 또받을수있을까싶지만 내가오빠같은좋은사람을만나기에는 아직너무어리고 다른사람 마음은커녕내마음하나도제대로모르는바보같아 그래서사랑이뭔지제대로알지도못해..나오빠보고잘지내라고너무고맙다고생각날꺼라고하고싶은데 이기적이지 그렇게말도똑바로못하고 끝내놓고.. 그래도오빠가진짜잘지냈으면좋겠고 아프지않았으면좋겟어 너무너무고마워 오빠
이렇게왔는데 도데체머죠이여자 나이가어려서그런건지 뭔지 머리만아프고 힘드네요 .,..좀 알려주세요 여성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