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으로만 판보다가 제가이렇게 판작성할 줄은 몰랐어요..
모바일이라 오타가나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제가배운게 없어서 맞춤법이 틀려도......네....제가많이부족합니다...........
20대중반여자에요
남친이랑1년좀넘게 사겼어요...남치니가 좀 성욕이많아요...
매우많이.......
뭐..연애초때 일주일에4번정도 했으니 말다했죠
그때는 연애초기라 저도 완전 불타올랐어서 눈만 마주치면
아주 둘이 걍..
20대 치고 사람자체는 괜찮아요 몰상식하지도않고
그냥나하고 겜만바라보는 정도...
저있고 사방 막히고 천장막히고 어둡기만하면 무슨 발정난 말새x처럼
아주막그냥 들이대요 몸의대화...즐겁죠...즐겁긴하죠....
일하고나서 만나면 피곤하잖아요
피곤하다고 제 의사표현을 분명히 해도 막들이데요 막
나중엔 너도 좋아할거잖아 이러면서 조카합리화
이런거만 빼면 사람갠찮은데 이럴때마다 진짜 있는정자 다빼서
말려버리기도 싶고....
저는하고 싶은게 많아서 임신하고싶지도 않고요..
만약임신되면 중절수술도 하고싶지않아서 애초에 싹을 만들지
말자는 주의에요 그래서 항상 관계를 할때도 고무씌우고
하거든요 그래서그런지 지욕구 만족이 안됬나 제 생리날만기다려요
주변친구들한테 말한건지 인터넷을 뒤진지 모르겠는데
어디서 주워들어가지고는 생리때 안에다 해도 임신안된데
이래서 그 말에 혹해서 한번했었거든요
근데 느낌이오묘하게 또 다르데요 고무씌울때랑 안씌울때랑...
그래서 저도즐기고 남친도즐기고....
저랑알거 다아는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관계이야기가 나와서
물어봤는데요.. 생리때 하면 임신안되긴하는데 아예안되는건 아니라고
참고하라고 대신 생리기간때 자궁여려져서 관계하면 여자한테
안좋다고 이러 더라구요
이런이야기를 얼핏듣고 저도 겁이났어요
생리중 관계를 한후에 보면 생리양 준다는 느낌???
그말듣고 의식한건지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 남친한테 말해줬는데 듣는둥 마는둥...
첨엔 듣고 안할게 자기몸에 안좋다는데 어떻게해...
이러드만 어느순간 생리기간중 꼭 한번은 하고있네요....
남친한테 어떻게말해야 좋을까요....
얘가 심각성이없는걸까요 그냥 자기만족을 위해 아직까지 저랑사귀고있는걸까요...
인생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