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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소년과 인연의 만남

침팬지 |2003.12.31 08:33
조회 511 |추천 0

1999년 6월 3일, 14세 가출 비행소년과 우연한 만남이 인연이되어 아들처럼 사랑하며 선도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아픈 사연과 각종 사건사고관련 검찰 및 법원에 제출한 석방탄원서 사본들을 비롯하여,

이 소년이 구속되어 춘천소년원에 있었던 6개월동안 소년에게 매일 써 보낸 아빠의 사랑편지 182통과 소년의 반성편지 141통 및 소년이 소년원에서 편집한 시모음 48편등을 소개하고,

2000년7월26일 춘천소년원에서 출소한 소년을 중2학년에 복학시켰으나 이후에도 수십번의 가출과 그로 인한 사건사고로 중3학년말인 2001월 12월 31일 구속되어,

2002년2월7일 소년부심리에서 1.3호 보호처분으로 석방되는 날이 결석일수 72일이되어 불가능했던 중학교를 졸업하는 과정과

2002년3월 고교에 진학한 후, 2002.3.7일 심리에서 소년법 1.3호 보호처분으로 보호관찰 2년을 받고 보호관찰중이었으나,

2002월7월13일 또다시 구속되어 2002년8월14일 재판에서 판사님의 선처로 소년법 1.3호 보호처분과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받고 석방된 후에도,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가출중에 있었던 사건으로 2002년10월20일 경찰서에 연행되어 또다시 구속되어 검찰의 기소로 2002.12.3.14:00 형사7단독 일반형사재판에서 소년부송치결정을 받아 2002.12.4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위탁수용되고,

2002.12월20일 소년부 심리(재판)에서 마지막 선처로 또 1.3호 보호처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받고 석방되어 2003.1.15일부터 적십자병원 협력기관에서 사회봉사를 받아 2003.2.19일 사회봉사를 다행이 마쳤으나 2003.3월15일이후 거듭되는 가출생활중 또다시 2003.6.20일 충북 음성경찰서에 구속되어 2003.12.25일 현재도 충주구치소에서 수감생활을 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선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등,

아직도 예전의 생활습관과 사고방식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방황을 반복하고 있는 소년의 안타까운 하루 하루의 일과 생활모습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여 가출 또는 방황하는 주위 청소년들이 그들 스스로가 본래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자신의 생활을 한번쯤 뒤돌아보는 기회의 시간을 주기 위한 홈페이지입니다.

(위 내용은 SBS TV 2002.2.26일 19:35 "아름다운 세상"프로 "어떤 夫子"란 제목으로 방영, MBC TV "생방송 화제집중"프로에 2003.1.9 18:00 출연,스포츠투데이 2003.1.6일 사회면,2003년 2월호 여성잡지 Qeen에 소개되었으며 2003.3월18일 19:05분 SBS TV "다큐스페셜 시간속으로"프로에 방영소개 되기도 하였습니다)

홈페이지주소 http://taekuk.ne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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