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다 헤어지다를 근 2년간 반복...
서로의 애인이 생기며 정리...
그러다 그가 솔로가 되고....
몇 개뤌전 저도 솔로가 되어 만났는데...
사귀지는 않고 한 두어달 연락하고 만나다 또 뜸해진 사이...
한 달 전...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니 그 때서야 질투가....
상대 여자는 4살이나 많았음...
왜 어린여자나 또래 나두고 연상일까라는 마음에...
차라리 나한테 근사한 고백이라도 했었음 하는 마음에....
뒤 듯게 연락 자주 함...
근데 또 받아주고...카톡 선물 조르기 하면 다 사주고...
어장관리 하는구나 하면서 그냥 어장안의 물고기가 되어줌...
그리고 지난 주 여행간댔는데, 그 친구 물건이 좀 길고 성능이 좋음...
괜히 더 질투가 나서 안절부절 하면서 속상한 주말을 보냄....
어제는 쉬는 날...
그제 술먹자 꼬셔서 엠티 갔음...
자긴 여친이랑 헤어질거라고 함....
그리고 긴긴 밤 사랑을 나눔....
새벽까지는 좋았음...
아침엔....흥분이 잘 안됨...
대실로 시간 연장해서 더 같이 있었는데....
그렇게 그리워하던 스킨쉽이 좋지않아짐...
그리고 오늘....
자기를 책임져 줄거냐는 소리에 아직 답을 안 주고 있음....
답답하네요..
뺏긴 사랑에 아프고 슬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