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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연기를 해요

alalsksk |2014.05.02 23:00
조회 129 |추천 0
다들 이런친구 한명씩 데리구 잇다구생각해요.
공부 안햇다 이번 내신은 버려야 된다., 
제가또 또거짓말하냐고 지겹다고 하면 정색을 하고 
왜 자기말을 못믿녜요 거의 설득 수준이예요.(어쩌라고...)
자기는  시험전 까지는 물론이고 맨날 신의선물 재방송본다고 그래요
진짜...............전 또 그러거에 마음 놓여가지고......저도 덩달아 같이 공부르ㅜㄹ안해요....
중요한게 전 고삼이거든요.........아 ..하..

이친구가 원래가 머리가 좋아여ㅛ 부러워 그건.. 근데 이번 영어가 쉬워서 다들 점수가 높앗어요 그 친구가 98점수가 나왓는데
 저보고 .아..2듬급 안될까봐 불안하데나 모래나..걱정을 하더라고요
 내가볼땐 그래도 일등금은 따논당상 인데 아오

 
 걱정을 하는건지 걱정하는 척하면서 자랑하는건지 아오 쫌 슬슬 짜증이 


나더라고요 공부잘하는거 질투도나지만 그런식으로 제앞에서 한탄하는건 나들으라고 한소린지...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매 매매매번이래요 듣기싫게ㅋ 
그렇다고 나 너 자랑하는거 듣기싫어 라고 말
하기도싫고 계속그러니까 미운털이 박히네요...
다들 학교에 이런친구들 한명씩잇죠?저만에 고민인건가요...ㅠㅠ.ㅠ
ㅠㅠ 고삼인데 정신안차리고 인강들를려고 컴터키고 이러고 앉아잇스비다..........
공부하러갈게요ㅜ아녕히게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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