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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그런걸까요?

사겼던 남자들이나 고백했던 남자들이나

진심으로 절 좋아해준남자가 있었나싶습니다

그사람들이 하는말 하나하나 다진심이라고

믿었다가 결국 상처받는건 저더라구요

그 당시에는 남자들 욕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나한테문제가 있는건가 하는생각이듭니다..

대체 왜그런거죠? 왜 제주위에는 하나같이

찔러보고 간보는 사람밖에 없는걸까요...

연애해보면 얼마나 해봤냐고, 세상에 남자많다고

주위에서 그러지만 만나는 사람마다이러니

이젠 시작조차 두려워지네요..

진짜 제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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