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고등학교에입학한 학생입니다
저랑같은중학교나온친구가 지금저랑같은고등학교를다니는데
제가 쌍커풀수술을했습니다
중학교때 같은 학교를 다니던 친구가 저랑 같은 고등학교로올라왔지만 친하지않은친구예요
근데 그친구가 제 쌍커풀수술한얘기를 하고다녀서 제가 왜그랬냐고 얘기하다가 그친구가 사과를했습니다
근데 저는 너무화가나서 받지않았어요 그러고 그친구가 지나갈때마다 x발 쓰레기냄새난다라는둥
말을했습니다 하지만 제친구랑 같이 하지않고 저혼자 1:1로 했습니다
정말로 사과도했고 욕도하면안된것도알고 제잘못도인정합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그친구가 자퇴한 자기 친구2명과 같은학교친구 한명을 불러서 총 4명이 저를 주차장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러고 때릴라는 위협을했는데 같은중학교나온친구가 그것을 말렸고 또 둘이 얘기할때 아 보호관찰이라 이런얘기도 들었습니다 또 존x 띠껍다 머리는 감았나 존x 떡졌네 야 때려봐 안돼 내 손더러워지잖아 장갑줄까ㅋㅋㅋㅋ? 미x년 갈구냐는등 진짜 x같은년 별에별 욕등을 먹고 사과하라해서 했는데 "안들려 다시해" 라는 말만 수십번씩듣고 가고싶으면 그냥 무릎꿇고 사과해 지도 꼴에 자존심은있겠지ㅋㅋㅋㅋㅋ 그러고 거짓말안하고 사과 30번은 넘게 하고 3시간동안 서있다가 이거 신고하면 보복 더심해진다 하고 끝났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로상담을받고 내일 저희학교담당 경찰분을만납니다.. 신고하지않는게 당연한건가요 아니면
신고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