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 좋아하신 분들 짱짱걸 (존경합미다..ㅋㅋ)
어느덧 고등학생이고 4년째 됐는데
전 안방수니라서(지금도)
막 직접 가수 보러가고,
콘서트 간다구 티켓팅하고, 팬싸 갈라고 앨범사고, 브로마이드 등등
그런거 잘 몰랐거든요. 언제 알았냐면
고등학교 딱 들어와서 친구들이랑 친해지고
자연스레 관심사 얘기가 나왔는데 비스트 좋아하는 애가 저 포함해서 3명이었어요
근데 그때 친구들이 뷰티 3기 카드라고 보여주는데 신세계
비스트 봤다고 후기 들려주는데 신세계
저한텐 정말 신세계였쯤.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밍도 잘 몰랐는데 친구가 알려줘서 알밤 때부터 스밍 돌리고..ㅋㅋ
어른되면 비스트 보러갈라고 콘서트 후기 보면서 맨날 다짐하는데
그런 경험이 없어서 실패 할까 겁남 ㅠㅠ 비스트는 직접 듣는 라이브가 꿀이라던데
멀리서 목소리만 들어도 황홀할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비스트 직접 보셨거나 콘서트 가신 뷰티들 부러움....
티비보면 막 비스트 슬로건이랑 로즈봉 들고 플랜카드 들고 응원하는 뷰티들 보면
아 나도 하고싶다 목소리 하나는 자신 있는데 이러고 ㅋㅋㅋㅋ
막 반응 약했다 그러면 아 나는 쪽팔림 무릅쓰고 질러줄수 있는데 이러고 ㅋㅋㅋㅋ
아육대도 이번에 가려다 수험생을 앞두고 엄마가 어딜 댕기냐면서 그래서 포기
지금은 그런 꿈일랑 접어두고 트위터 들르면서 팬톡도 들르면서 비스트 보러 가는 그날만을 위해 꿈꾸는중이에요 공부하다말고 무슨 주저리주저리 무슨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ㅋㅋ
암튼 벌써 울 비스트가 6년차네요 제가 보러갈때 쯤엔 7-8년차 일려나
결론은 비스트 보러가고 싶다 임..
용자 븉들 부럽다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ㅇㅇㅇ어엉으엉ㅇ
왜 컴퓨터는 사진 첨부가 안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