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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솔직히 연애를 하면

영화속 드라마속에나오는 그런 애절한 사랑이나 특별한사랑 해보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렇잖아 영화에서보면 "단 한순간이라도 평범하게 살고싶었다. 평범하게 너와 웃고싶었다. 그게 전부였다." 이런대사있잖아 오글거리긴해도.. 근데 초능력자든 뭐든 난 솔직히 끝이 비극... 까진아니고 새드앤딩이더라도 한번쯤은 그런 특별한 사랑 해본다면 그만큼 평범한 인간이 아닌 모습(예를들면 뱀파이어.초능력자.간첩등등)으로 사는것도 그만큼 가치있다고 생각함... 매번 픽볼때마다 슬프게 끝나도 각 인물들이 부럽단 생각이듬.. 하하 이상한소리지껄였네 새벽되니까 이성해졌어 이해해줘 감풍이들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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