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저희 아버지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목격자분을 찾고있습니다오늘 오전 9시 40분경 4호선 7번칸 충무로역 가는중에 생긴 일입니다저희 아버지가 자리에 앉으시려고 어떤 여성분께 가방을 치워달라고 하셨습니다그 여성분은 나이는 정확히 추정이 안되지만 한 40대정도로 보이셨다해요암튼 그 여성분은 남는자리에 자신의 가방을 올려놓으셨고저희 아버지는 그 가방을 치워달라고 요구를 하셨습니다그런데 저희 아버지가 무뚝뚝한 분이신데다가 말을 엄하게 하시는편인데그것때문에 시비가 붙었나봐요 그런데 그 여성분이 갑자기 저희 아버지를성추행범으로 몰았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게요저 22년동안 살면서 아버지 정말 한번도 존경하지 않은적없고그러실분 아니란거 정말 잘 알고있습니다그런데 지금 아버지 성동경찰서에서 조서 꾸미고 계세요우리 나라 여성 권리 정말 쎕니다 성추행이라 우기면 일단 경찰서 가고봐야하니까요그래서 억울하게 저희 아버지처럼 경찰서 가시는 남자분들 꽤 계신거 알아요같은 여자로서 정말 죄송하고 부끄럽네요저희 아버지 지금 몸살기 때문에 몸도 안좋으신데 경찰서가계십니다너무 걱정되네요 혹시라도 이 상황 목격하신분 계시면 꼭 좀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