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따라다니던 꼬맹이가 어느날 보니까

맨날 나 좋다고 따라다니는 꼬맹이 한명이 있었는데 연하는 별로여서 조카 노관심이였는데 어느날 보니까 남자되있으면 조카ㄷㄷ하겠다.. "누나, 아직도 저 남자로 안 보여요?"


그런 남자가 오세훈이길 바라는건 내 큰 꿈ㅇㅇ..
추천수16
반대수1

뉴스 플러스